Breaking News
Health & Life
양세종, "마약 양씨 아니다"...차기작 '나의 나라' 설현과 케미 줄거리는?
2019-06-11 09:00:04
김경민
'커피프렌즈' 양세종(사진=ⓒ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배우 양세종이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양씨로 거론, 이에 대해 강력 부인하고 나섰다.

12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양씨는 강남 도로 한복판을 뛰어다니다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간이 마약 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씨로 양동근-양세준-양익준을 거론했지만  세 사람 모두 강력 부인하고 나서며 양씨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양세종은 올해 나이 28세로 지난 2016년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최근엔 유연석, 최지우, 손호준과 예능프로그램에 '커피프렌즈'에 함께 출연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현재 양세종은 차기작 JTBC ‘나의 나라’를 촬영 중에 있다. 드라마 ‘나의 나라’는 우도환, 설현, 장혁이 출연하며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을 줄거리로 한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