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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홀 베이커리, 카페 창업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소통'
등록일 : 2019-04-14 12:00 | 최종 승인 : 2019-04-14 12:00
김효선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프랜차이즈 카페 가맹점주들이 카페 창업 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 본사와의 소통을 꼽았다.

창업 초기 비용도 중요하지만 창업 이후 본사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진행되지 않는다면 운영의 어려움을 겪어 창업 자본 회수는 물론 폐점하는 사례도 많다.

 이에 커피 전문점 커피홀 베이커리는 '상생과 소통'이라는 가치관을 토대로 창업 비용 절감과 가맹점과 본사와의 연결고리인 슈퍼바이저 케어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다.

커피홀은 매장 별로 전담 슈퍼바이저를 배정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기기 점검과 운영의 애로사항을 확인하여 본사에 전달, 즉각적인 해결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슈퍼바이저의 방문이 없어도 가맹점주들은 실시간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본사에서 운영하는 카카오 플러스 친구 플랫폼 서비스가 있기 때문이다. 가맹점주의 불편 사항을 관련 부서에서 메시지로 소통하여 해결하는 서비스는 기존 가맹점주 사이에서도 큰 만족도를 얻고 있다는 평이다.

 커피홀 관계자는 "카페 창업을 알아보신 분들이 기존 프랜차이즈에서 보기 어려운 창업 비용 절감과 응대 시스템을 보시고 최종적으로 커피홀 브랜드를 많이 선택하신다. 점주님들의 기대에 부응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더욱 많은 소통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인기 창업 카페 커피홀에서는 매달 본사에 지불해야 하는 로열티와 브랜드 사용비인 가맹비, 창업 시 필요한 교육에 따라 지불해야 하는 교육비, 마지막으로 물품 보증금에 대한 전 금액 면제를 진행 중이다. 특히, 경험이 전무한 창업자는 베이커리 카페 운영에 있어서 제과제빵에 대한 교육이 중요한데 커피홀에서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무상으로 진행하며, 오픈 이후에도 며칠간 본사의 인력이 지원돼 안정적인 오픈이 가능하다. 베이커리에 필요한 오븐기 무상 대여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카페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커피홀은 인수 2년 만에 100호점 개점을 앞둔 인기 창업 카페 커피홀 베이커리의 창업문의는 커피홀 홈페이지 및 가맹 상담 전화로 진행이 가능하다.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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