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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학세권 배후수요까지 다 갖춘 하남빌리브 특별 분양
등록일 : 2019-04-12 11:17 | 최종 승인 : 2019-04-12 11:17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지하철 5호선 연장(하남선) 개통, 3기 신도시 발표 등 경기도 하남시에 대형 호재가 잇따르면서 주택 수요가 늘고 있다.

아파트 시장이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위축된 가운데 오피스텔이 반사효과를 누리고 있다. 비교적 규제에 영향을 덜 받는데다 기존 아파트를 뛰어넘는 특화설계를 선보여 거주 목적으로 오피스텔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남시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인구 및 세대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하남시에는 25만4,415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는 3년 전(16만6,713명)과 비교해 10만명 가까이 상승한 수치이며 특히 20-40대(11만6,927명)가 전체의 45.95%,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전문가는 "우수한 강남 접근성과 한강 인프라를 갖춘 하남시는 성장하기 좋은 여건이라 신세계 그룹 등 수많은 기업들이 눈독들이는 지역"이라며 "젊은 수요층이 늘면서 1~2인 가구나 신혼부부들이 살기에 좋은 오피스텔이 인기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특히 기존의 닭장 같은 원룸 형태가 아닌 1.5룸 이상으로 설계된 상품이 대체주거시설로 떠오를 전망"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경기도 하남시에 공급하는 '빌리브 하남'은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과 유러피안 감성의 단지 설계를 도입했다. 먼저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건축가이자 도시설계자인 '프리츠 반 동겐(Frits van Dongen)'과 협력해 디자인한 단지는 내부에 중정 공원이 마련돼 있고 중정 내 게스트 하우스, 클럽라운지로 활용 가능한 '파티오하우스', 스카이가든, 루프탑 가든 등 여가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개방감을 더한 3.2~5.9m의 층고 설계와 듀얼스페이스(다락)와 LDK 구조(Living Dining Kitchen)로 단독주택의 감성을 느낄 수 있고 집 안에 전용 주차장이 있는 DRIVE IN HOUSE, 5m 광폭의 테라스하우스 등 31개의 신평면이 제공된다. 또 가스가 없는 안전한 주방, 최대 2.7m의 넉넉한 주차 공간으로 입주자의 편의를 고려했으며, 빌트인 가구로는 신세계 리빙 브랜드인 까사미아에서 제공한다.

정부가 지난해 말 발표한 3기 신도시 중 서울 강남과 인접한 하남시는 자족용지 약 560㎡, 판교 제 1테크노밸리의 1.4배규모에 첨단산업 융복합단지조성, 바이오 웰빙 특화단지, 역사 문화 특화단지, 자연생태공원 자연친화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미래가치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에 들어서는 신세계건설의 프리미엄 주거공간 '빌리브 하남'은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5호선 풍산역(개통예정)과 이마트 하남점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며 스타필드 하남, 시각공원, 한강, 다수의 학교 등 우수한 인프라를 갖췄다.

'빌리브 하남' 분양관계자는 "고객 분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상품으로 선보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지역 특성상 젊은 수요층이 많은데 희소성 높은 소형으로 구성된데다 일반 아파트와 비교해도 상품 면에서 뛰어나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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