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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광대축소술, 뼈의 두께, 피하지방층 및 근육 두께 고려해 수술 계획해야
등록일 : 2019-04-12 11:01 | 최종 승인 : 2019-04-12 11:01
김효선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연예인 같은 작고 갸름한 얼굴은 동안 얼굴의 필수 요건이 되며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얼굴이 작을 경우 자신의 키보다 커 보이고 비율이 좋아 보이는 효과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안면윤곽, 광대축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광대축소술은 환자 얼굴의 넓이 및 광대크기 등을 고려해 가장 이상적인 위치로 이동시켜 전체적인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하지만 광대 크기만 줄인다고 해서 얼굴이 작아지지는 않는다. 만약 단순히 광대뼈를 줄여주는 것만 집중한다면 자칫 앞 광대 볼륨까지 없애 밋밋해 보이는 얼굴형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광대축소술 수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수술 전 3D-CT, X-Ray 등 다양한 진단 검사를 통해 뼈의 두께, 피하지방층 및 근육 두께측정 등 다양한 수술 전 검사를 통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하고 효과적인 수술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에 안면윤곽에 대한 전문성과 해부학적 지식이 풍부한 성형외과 전문의가 상담부터 수술까지 직접 집도하는 수술실명제를 진행하는 병원인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수술이기 때문에 사후관리와 시설 또한 중요하다. 수술 직후 멍과 붓기는 물론, 수술 후 경과에 따른 사후 관리 시스템 등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1:1 환자 모니터링은 물론 모든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첨단 의료장비를 보유하고 있는지 미리 파악해야 한다.

도움말 : 디엠성형외과 유한수 원장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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