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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최악으로 관광 발걸음 뚝 끊긴 치앙마이…관광지 인기까지 바꿨다?
등록일 : 2019-04-12 10:37 | 최종 승인 : 2019-04-12 10:37
김미나
▲ 대기오염으로 여행객이 끊긴 치앙마이(사진=ⓒ JTBC 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국내외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가 해외 여행 트렌드까지 바꾸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치앙마이다. 태국 치앙마이는 매년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던 여행지였다. 그러나 최근, 치앙마이의 대기오염 수준이 심각하다고 알려지면서 치앙마이를 향하던 관광객의 발걸음이 뚝 끊겼다.

 

옛 사원이나 야시장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하기로 유명한 태국의 치앙마이는 희뿌연 연기에 갇혔다. 치앙마이의 대기 먼지 수준이 최악에 이르렀다고 보도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주춤하고 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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