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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대관령 그림같은 집 공개 '눈길' 아들 발달장애?
2019-06-12 09:00:03
김경민
대관령에 위치한 이상우 집(사진=ⓒSBS)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12일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 출연한 가수 이상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88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이상우는 올해 나이 57세로 알려졌다.

과거 '좋은 아침'에 출연한 이상우는 대관령 초원에 위치한 그림 같은 집을 공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이상우 집은 타이니 하우스로 불리는 초소형 주택이다. 캠프파이어를 할 수 있는 넓은 잔디 마당과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내부 인테리어 또한 깔끔함을 자랑한다.이상우는 집 근처에서 카페를 운영 중에 있다.

한편 이상우는 아들의 발달장애를 고백해 뭉클함을 안기기도 했다. 이상우는 “감당이 안됐다. 눈물이 진짜 수도꼭지 틀어놓은 것처럼 흘렀다. 처음부터 6개월은 거의 폐인이 됐고 술에 절어서 살았다"고 가슴 아픈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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