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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은 정아누나" 과거 온유 발언 이후 압구정 데이트 사진 포착? "친한 동료일 뿐" 부인
등록일 : 2019-04-11 20:08 | 최종 승인 : 2019-04-11 20:08
김미나
▲ 가수 온유와 정아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 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 100주년 기념행사에 출연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덩달아 과거 온유의 발언이 재조명됐다. 온유는 지난 2010년, KBS 쿨FM 라디오 '이수영의 뮤직쇼-리플쇼 아이돌'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으로 애프터스쿨 멤버 정아를 꼽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이수영의 질문이 이어지자 온유는 "정확한 나이는 모르고, 나보다 누나라고만 알고 있다"고 답하기도 했따.


이후 2013년, 한 언론 매체는 온유와 정아의 압구정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그러나 온유와 정아의 소속사 측은 모두 "그저 친한 동료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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