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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화연, “전남편 때문에 연예계 은퇴했다” 딸 차재이 개명 이유?
2019-06-11 09:00:04
김경민
배우 차재이(사진=ⓒ차재이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11일 ‘인생술집’에 배우 차화연이 출연하며 그의 딸 차재이 또한 관심을 받고 있다.

차화연 딸 차재이는 올해 나이 30세로 지난 2014년에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미국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에서 연기학을 전공한 수재로 차화연이 전 남편과 이혼 후 엄마 성을 따라 이름을 차재이로 개명했다.

차화연은 올해 나이 60세로 1988년 결혼과 동시에 남편의 연예계 생활 반대로 연예계를 잠정 은퇴한 바 있다. 

이후 2008년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로 연기자로 복귀했지만 1년 뒤 이혼 소식을 전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혼 이유에 대해 당시 소속사는 "개인적인 사정"이라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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