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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물성 DHA 오메가-3' 가농 금계란, 하루 2알로 FAO 권장량 충족
2019-06-11 09:00:04
김효선
사진출처 : 가농 바이오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단일 농장 국내 최대 규모의 계란 전문 기업 '가농 바이오(주)'가 ‘가농 금계란 DHA 오메가-3’ 신제품을 출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개발된 ‘가농 금계란 DHA 오메가-3’는 '최고의 한알'에 모티브를 두고 개발한 기능성 계란이며, 하루 2알이면 FAO에서 권장한 성인 하루 섭취량이 충족되는 식품으로 간식 및 식사대용으로 섭취하기에 적합하다.

가농 바이오의 신제품인 '가농 금계란 DHA 오메가-3'는 약품이나 식품처럼 유효 성분을 원료로 주입하여 만든 제품이 아니라 계란의 전이 본능을 이용해 네덜란드 DSM사가 미국에서 재배한 순식물성 해조류를 포함한 사료로부터 DHA가 계란 속에 응축되도록 함으로써 천연 DHA를 100g당 206mg, 오메가-3을 241mg 함유하도록 하였다. 100g 섭취 시 DHA 1일 권장 섭취량에 도달하는 성분을 갖고 있는 것이다.

시판중인 DHA 성분 함유 어린이 우유 제품은 제품 1개당 2.7mg을 함유하고 있으나, 가농 금계란은 특란 기준 1개에 111.24mg, 즉 40배 이상 함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가농 바이오(주)' 관계자는 "바쁜 현대인들은 적절한 필수 영양소를 챙겨 먹기가 힘들고 약품을 통한 영양 섭취는 각종 문제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있다."며 "가농 금계란 DHA 오메가-3는 일반 계란 대비 최대 DHA+EPA가 10배가량 함유되어있어 어린이 기준 1알, 성인은 2알로 FAO 권장 섭취량이 충족되며, 식품을 통한 섭취이므로 약품보다 안전하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완전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계란은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이 크기 때문에 체중감량을 하는 여성이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40여 년의 노하우와 각종 계란 관련 특허 획득의 기술력 및 현대적인 자동 클린 스마트 시스템으로 안심하고 누구나 먹을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연구, 개발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농 바이오(주)는 2003년부터 자체적으로 계란 산란일자를 표기해 온 정직한 계란 전문기업으로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 포장 외부와 난각에 유통기한과 함께 산란일을 표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전국 축산물 품질평가대상 계란 부문에서  계란 부문 1위를 기록 중인 기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품질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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