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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때 동생 태어났다" 율희, 아들 짱이+8살 남동생과 행복한 일상
2019-06-07 09:00:03
김경민
율희와 아들 재율, 동생 민재(사진=ⓒ율희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10일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한 율희가 아들 짱이, 동생 민재 군과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사들”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아름다운 배경을 중심으로 아들 재율 군을 품에 꼭 안고 있다. 옆에 나란히 선 남동생 민재 군의 모습도 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민재도 짱이도 언니도 다 너무이쁘네요", "짱이는 이쁜엄마 있어서 좋겠네요 ", "살림남 잘보고 있어요 저는 두분이 나와서 보고있어요", "율희도 민재도 짱이도 천사같이 예뻐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7년생인 율희의 올해 나이는 23세로, 28세인 최민환과는 5살 나이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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