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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가 이인좌 목을 쳤다" 이인좌의 난, '역모 반란의시대' 이어 '해치' 소재로 쓰여
등록일 : 2019-04-10 11:57 | 최종 승인 : 2019-04-10 11:57
김경민
역모 스틸컷(사진=ⓒ영화'역모 반란의 시대')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10일 영화 '역모 반란의시대'가 OCN을 통해 방영되며 '이인좌의 난'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인좌의 난'은 이인좌를 중심으로 조선 후기인 1728년, 영조 4년에 일어난 반란 사건이다. 이인좌는 영조를 몰아내고 밀풍군을 왕으로 올리려 했으나 실패하며 처형당한다. 

 

영화 '역모-반란의시대'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가 왕좌를 노리는 역적 '이인좌'와 어영청 5인방 무사집단을 상대로 홀로 왕을 지키고자 나서는 이야기를 줄거리로 한다.

 

'역모' 김홍선 감독은 "정사에는 한양으로 압송된 이인좌가 처형을 당했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이인좌를 직접 심문하던 영조가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칼을 빼들고 이인좌의 목을 쳤다는 야사가 있다"며 "대체 이인좌가 무슨 말을 했기에 영조가 그런 선택을 했을까에 대해 상상하면서 이 영화가 시작됐다"고 영화 제작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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