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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튕기다 자기 복 찼다” 전영미 나이는? 배칠수 "이혼하게 되면…" 깜짝 고백까지
2019-06-11 09:00:04
김경민
개그우먼 전영미(사진=ⓒMBC)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10일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라디오에 개그우먼 전영미가 출연하며 그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였다.

전영미는 결혼은 하지 않은 싱글 개그우먼이다. 과거 ‘좋은아침’에 출연한 배칠수는 “왜 영미가 혼자 있는지 모르겠다”며 “큰 인연이 한번 있었다. 12번째 튕기다가 자기 복을 스스로 찼다”며 전영미의 깜짝 열애사를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누구보다 청렴하고 총리 후보감 같은 여자다. 그럴 일이 없겠지만 만약 이혼을 하게 되면 저분과 결혼하겠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배칠수 아내와 친구사이인 전영미는 당황하며  "내가 거부하겠다"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했다.
 

한편 전영미는 올해 나이 48세로 알려졌다. 지난 1996년 MBC 7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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