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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센트레빌, 동두천 개발·교통호재 등으로 산업구조 개편 효과 톡톡
2019-06-12 09:00:03
김효선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경기도 미분양 아파트 동두천센트레빌이 위치한 동두천이 개발, 교통호재 등으로 산업구조 개편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기대받는다. 이에 따라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도 잇따르고 있는 중이다.

동두천 동부센트레빌은 지하 1층~지상 21층 5개동 총 376세대로 구성되며, 공급면적은 전용 59㎡, 74㎡, 84㎡ 등 중소형 위주 규모다. 중소형 위주 규모인 덕분에 동두천으로 유입 가능한 1~2인 가구의 수요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동두천센트레빌이 자리를 잡은 동두천은 오랜 숙원사업이던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개발에 속도를 내며 더욱 주목받고 있는 지역이다. 섬유, 의복, 화학제품, 1차 금속, 전자부품, 기타 기계 및 자동차 제조업 등 차세대 유망업종 7개를 유치함에 따라, 미군 관련 서비스업 중심이던 동두천시 산업구조 개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지하철 1호선 10회 증편, 포천~구리고속도로 개통, 서울∼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철원(57㎞)을 잇는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도 개통 예정이다. 또 GTX 노선 사업 추진이 확정되며, GTX C노선 수혜지로 발돋움했다.

C노선이 완공되면 수원-삼성까지의 거리가 지하철 기준 기존 78분에서 22분으로 줄어들며, 의정부-삼성은 기존 74분에서 16분, 덕정-삼성 기존 80분에서 23분으로 단축된다. C노선 사업 추진으로 동두천, 양주, 의정부 등이 수혜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동두천 발전에 큰 벽이었던 동동천 상봉암동, 상패동, 안흥동, 하봉암동 14,056,000㎡(425만평) 일대의 군사시설보호구역도 대폭 해제됐다. 동두천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묶여 건축물 신축이 금지되는 등 개발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에 보호구역이 해제되며 국방부와 협의 없이 건축 및 개발이 가능해져 동두천분양, 경기아파트분양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진 상태다.

이처럼 동두천센트레빌은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는 만큼 내 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다. 또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및 교통호재,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등의 각종 호재로 개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며 투자자들의 관심도 한몸에 받고 있다. 향후 대규모 산업단지가 새로 들어서게 되면 직주근접 배후아파트로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동두천센트레빌 관계자는 “인근 분양 아파트들은 지역주택조합이라 사업 진행이 멈추거나 진행의 불확실성 있다. 하지만 동두천 동부센트레빌은 동부건설이 책임준공하고 시행사가 한국토지신탁이라 안전하다”며 “특히 인근 신도시들과 근접해 인프라가 구축돼 있어 생활하기에도 편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부동산 대책 여파 등으로 인해 합법적인 전매가 가능, 비규제지역대출로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를 알아보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두천 동부센트레빌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동두천시 송내동 705호에 있다. 방문 시 경기아파트분양 및 경기도아피트분양정보, 동두천분양, 동부천 동부센트레빌 분양가 1위~10위권 월조회수순위 등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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