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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려던 남자 있었다" 신효범, 결별한 안타까운 사연?
등록일 : 2019-04-10 00:40 | 최종 승인 : 2019-04-10 00:40
김경민
올해 나이 54세인 신효범(사진=ⓒSBS'불타는청춘')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9일 '불타는청춘'에 출연한 가수 신효범이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신효범은 올해 나이 54세로 지난 1988년 제2회 MBC 신인가요제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결혼은 하지 않은 싱글이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신효범은 결혼을 생각해 두고 있던 남자가 있었다고 깜짝 고백해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신효범은 "갓 데뷔해서 조금씩 인기를 얻을 무렵 만난 남자가 있었다"며 안타까운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신효범은 "당시 정말 사랑했기에 생에 처음으로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그 남성이 '당신은 해야 할 일이 많은 사람이다. 내가 그 앞길을 막고 싶지 않다'며 이별을 통보했다"고 설명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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