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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중과 결혼 약속했다" 김부용 깜짝 고백...두 사람 나이?
등록일 : 2019-04-10 00:30 | 최종 승인 : 2019-04-10 00:30
김경민
가수 김부용(사진=ⓒ김부용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가수 김부용이 절친 권민중과의 일화를 고백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이 권민중과의 결혼 약속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부용은 제작진의 '둘이 결혼하기로 한 사이'라는 질문에 "그게 아니라 나이 60살까지 못하면 결혼하기로 했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구본승은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에 "너희 둘이 잘될 가능성은 1도 없는 거냐"고 질문하기도 했다. 이에 권민중은 "우린 너무 오랜 시간을 친구로 지냈다. 알던 사람이랑 사귀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친구랑 연애해본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에 김부용은 "모르지. 나중에 60 넘어서 어떻게 될지. 그 때도 혼자면"이라고 답하며 가능성을 열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부용 나이는 올해 44세로 권민중과 동갑이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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