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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언제나처럼 불태웠습니다" 양미라 남편 정신욱과 달달 신혼
등록일 : 2019-04-09 22:53 | 최종 승인 : 2019-04-09 22:53
김경민
양미라 정신욱 부부(사진=ⓒ양미라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아내의맛'에 출연 중인 정신욱 양미라 부부가 달콤한 신혼생활을 전했다.

 

양미라 정신욱 부부는 4년 연애 끝에 지난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양미라는 올해 나이 38세, 남편 정신욱은 40세로 두 사람은 두 살 나이 차이가 난다. 정신욱 직업은 가구-인테리어 관련 사업가로 알려졌다.

 

최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에는 다 안 나갔지만 우린 언제나처럼 불태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함께 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에 낙서를 한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양미라는 "지방촬영이라 못 온 승현이와 군대에 있는 한해까지! 내옆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있다는 게 너무너무 든든했던 날. 고마워 다들"이라며 이날 자신의 집을 찾은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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