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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피터슨 증언으로 새 국면 맞을까…"로버트 할리(하일)는 억울한 피해자?" 하재익은 침묵
등록일 : 2019-04-09 13:32 | 최종 승인 : 2019-04-09 13:32
김미나
▲로버트 할리의 무죄를 주장하는 마크 피터슨 (사진=ⓒ 마크 피터슨 SNS)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미국 변호사이자 국내에서도 유명한 방송인으로 잘 알려진 로버트 할리(하일)가 마약 투약 혐의로 어제(8일) 경찰에 체포된 가운데, 그의 친구 마크 피터슨의 새로운 증언이 등장했다.

 

로버트 할리의 절친이자 미국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는 마크 피터슨은 자신의 SNS에 로버트 할리의 무죄를 주장하는 글을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마크 피터슨은 로버트 할리가 체포됐다는 기사 사진을 게시하며 하일은 무죄하다고 주장했다. 마크 피터슨은 게시글과 댓글을 통해 "동료 연예인이 자신의 형량을 낮추기 위해 로버트 할리를 고발한 것"이라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마크 피터슨은 로버트 할리가 허술하게 온라인을 통해 마약을 구매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로버트 할리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일부 시인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그의 아들 하재익은 현재 SNS를 돌연 삭제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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