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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 전도한다더니? 아들 하재익에게까지 '불똥' 하일(로버트 할리), 경찰 조사서 혐의 시인
등록일 : 2019-04-09 13:16 | 최종 승인 : 2019-04-09 13:16
김미나
▲ 마약 혐의를 받고 있는 로버트 할리와 아들 하재익(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유명 연예인 로버트 할리(하일)가 마약 투약 혐의로 어제(8일) 경찰에 체포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로버트 할리는 온라인을 통해 필로폰을 구매해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로버트 할리는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자신의 혐의 일부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로버트 할리가 마약을 투약했다는 혐의가 더욱 화제가 되는 것은 바로 로버트 할리가 몰몬교 신자라는 사실 때문이다. 몰몬교는 술과 담배는 물론이고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도 섭취를 금지하는 매우 엄격한 종교다.

 

로버트 할리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몰몬교를 전도하기 위해 한국에 온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로버트 할리는 현재 광주외국인학교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웨스트버지니아주립대학대학원에서 법학 박사를 지냈으며 최근까지 예능 프로 '아찔한 사돈연습'과 '펫츠고! 댕댕트립'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비추었다.

 

한편 이번 사건으로 인해 로버트 할리의 아들인 하재익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아들 하재일은 이번 사건을 의식한 듯 자신의 NS를 돌연 삭제해 눈길을 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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