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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아내 송다예, 결혼식전 눈 피멍? 전남편 이혼 이유까지 화제
등록일 : 2019-04-09 22:05 | 최종 승인 : 2019-04-09 22:05
김경민
송다예 김상혁 부부(사진=ⓒ김상혁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김상혁 송다예 부부가 9일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송다예의 이혼 사실이 밝혀지며 세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송다예 전남편은 한혜진의 전 남자친구였던 야구선수 차우찬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혼인신고까지 마쳤지만 결혼식을 앞두고 이혼한 바 있다. 정확한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송다예는 올해 나이 31세로 현재 쇼핑몰 '레이지벨라' CEO 겸 피팅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결혼식 이틀 전 눈에 피 멍 든 사진을 공개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눈에 피멍은 계단에서 구르는 사고를 당해 생긴 부상으로 알려졌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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