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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나봐' 부른 토이 객원보컬 김형중, 과거 "아이돌 걸리기만 해봐라" 발언해 '화제' 이유는?
등록일 : 2019-04-09 09:13 | 최종 승인 : 2019-04-09 09:13
김미나
▲ '슈가맨'에 출연했던 가수 김형중 (사진=ⓒ JTBC 홈페이지)f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과거 토이의 객원보컬로 활동하며 '그랬나봐'라는 명곡을 불러 화제가 됐던 가수 김형중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김형중은 SBS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가수 김형중은 "아이돌 후배들의 음악을 즐겨 듣는다"고 언급하며 "후배 가수들에게 배울 점이 많다고 느낀다. K-POP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도 많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후배 가수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형중은 이어 함께 곡을 작업하고 싶은 아이돌이 따로 있냐고 묻자 "아이돌이라면 다 좋다. 걸리기만 해봐라"고 재치있게 대답해 청취자들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형중은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후 지난 1993년 이오에스 1집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 2001년에는 토이의 객원보컬로 활동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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