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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약사 출신 가수 주현미, '중국인아버지+한국인어미니' 국적은?
등록일 : 2019-04-08 23:17 | 최종 승인 : 2019-04-08 23:17
김경민
주현미와 남편 임동신(사진=ⓒTV조선)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8일 '가요무대'에 가수 주현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현미는 중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화교 3세로 본적은 산둥성 모평현으로 알려졌다. 본래 국적은 대만이지만 남편과 결혼 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주현미는 과거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에서 기타리스트로 활약했던 남편 임동신과 1988년 결혼식을 올렸다. 주현미 곡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작곡하기도 했다.

 

올해 나이 59세인 주현미는 국내 최초 약사 출신 가수로, 지난 1981년 MBC 강변가요제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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