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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자리창출협회, "'주택관리사 자격증'시험 절대평가로 바뀌기 전 취득해야 유리"
등록일 : 2019-04-08 14:45 | 최종 승인 : 2019-04-08 14:45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마지막 절대평가 '주택관리사 자격증' 1차 시험이 7월 실시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Q-net)이 시행하는 주택관리사 시험은 1년에 1번 1차와 2차 시험으로 나누어 실시되는데, 1차 시험은 오는 7월 13일에, 2차는 9월 27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주택관리사시험과목 1차는 민법, 회계원리이며 2차는 관계법규, 공동주택관리실무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주택관리사 자격증에 관심이 몰리는 이유는 절대평가로 시험으로는 이번이 마지막 시험이기 때문이다. 내년 2020년부터는 상대평가로 전환되어 자격증 취득이 더욱 어려워 질것으로 예상된다.

 

때문에 올해 확실하게 준비해서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이들이 몰리고 있는 것.

 

한국일자리창출협회는 한국직업교육개발원과 함께 마지막 절대평가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실전 시험 대비 온라인 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본서 강의 및 문제풀이 강의는 물론 추가적으로 합격에 필요한 모의고사특강, 기출문제특강 등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무료수강을 위해서는 고용보험에 가입된 근로자가 재직자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으면 되며교육 신청은 한국일자리창출협회를 통해 가능하다. 단 대기업 정규직은 만 45세 이상부터 대상이다.

 

주택관리사 자격증 취득 교육 과정은 학습목표 및 학습내용, 사전체크, 교수 핵심강의, 형성평가, 정리노트 중간 및 최종평가 등으로 진행되며, 특별반 300명 한정으로는 국비과정을 수료했을 때 2년간 온라인교육 무료강의가 가능하며 각 과정 기본서 교재 풀이, 문제풀이 강의, 실전 모의고사, 기출문제특강, 600문제 특강 등이 제공 될 예정이다.

 

한국일자리창출협회 관계자는 "한국산업인력공단(Q-net)이 시행하는 주택관리사 자격시험이 2020년 상대평가로 전환되면서 기존 일정 점수만 충족하면 합격 할 수 있었던 것에 반해,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 인원에 제한이 생기게 되므로 가능하면 바뀌기 전 올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하고, "이번 2019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을 대비해 한국직업교육개발원과 관련 교육기관과 함께 합격에 필요한 모든 사항들을 철저하게 준비해 놓았다"고 전했다.

 

주택관리사 무료 강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일자리창출협회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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