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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도 못 알아본 홍현희 운전면허증 사진 어떻길래? 실물과 비교했더니 '폭소'
등록일 : 2019-04-08 00:23 | 최종 승인 : 2019-04-08 00:23
김미나
▲ '아내의 맛' 방송 장면 (사진=ⓒ TV조선 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지난 2018년 결혼해 꿀 같은 신혼을 보내고 있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산불 피해지역에 기부금을 전달해 화제다.

 

한편 얼마 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홍현희의 웃지못할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낸 바 있다.

 

이날 '아내의 맛' 방송에 등장한 홍현희는 경찰서를 방문해 자신의 운전 과태료가 얼마인지 조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경찰에게 운전 면허증을 건넨 홍현희.

 

그러자 홍현희의 면허증을 확인한 경찰은 "사진이 실물이랑은 다른데?"라고 말해 의아함을 드러냈고, 이에 출연진들의 폭소를 감추지 못했다. 방송에 공개된 면허증 사진 속 홍현희는 갸름한 턱선과 앳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이에 홍현희는 "결혼 전 사진인데 솔직히 실물이 더 낫지 않냐"라고 물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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