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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관광명소 버즈칼리파 어떻길래? '인간이 만든 가장 높은 빌딩' 배정남도 갔다!
등록일 : 2019-04-07 21:54 | 최종 승인 : 2019-04-07 21:54
김미나
▲'미운우리새끼' 방송 장면 (사진=ⓒ SBS 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오늘(7일) 저녁 방송된 SBS 일요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방문한 두바이의 버즈칼리파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미운우리새끼' 방송에서 배정남은 누나들과 함게 두바이의 유명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버즈칼리파에 방문해 화제가 됐다.

 

버즈칼리파는 '인간이 만든 가장 높은 빌딩'이라고 불리는 두바이의 인공 구조물로, 현재 세계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빌딩이다. 총 829.84m의 높이이며 총 162개 층으로 구성돼있다.

 

한편 두바이의 명소 버즈칼리파를 방문한 여행객들은 그 후기로 "죽기 전에 꼭 가야 하는 장소 중 하나", "두바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소"라고 후기를 남기기도 해 눈길을 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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