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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춘, "노래 10년 동안 안 만들었다" 이유 뭐길래? 박은옥과 결혼
등록일 : 2019-04-07 19:32 | 최종 승인 : 2019-04-07 19:32
김경민
가수 정태춘 박은옥 부부(사진=ⓒKBS2'불후의명곡')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7일 '열린음악회'에 출연한 가수 정태춘이 화제다.

 

올해 나이 66세인 정태춘은 1980년  국내 대표 포크 여가수 박은옥과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박은옥은 정태춘이 작사 작곡한 노래 '회상'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가수다.

 

지난 2월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하며 20년만에 근황을 선보인 정태춘은 그동안 음반을 발표하지 않았던 이유를 설명해 주목받기도 했다.

 

당시 정태춘은 "노래를 10년 넘게 안 만들었다. 그 사이에 사진도 좀 찍다가 가죽공에도 하다가 그런 거에 빠져있었다. 행복했다"며 "대중과 교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내가 가진 관심, 문제의식들이 대중하곤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며 20년간의 공백을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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