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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난소암 고백 "아이 갖지 못하게 됐다"...남편과 3주만에 결혼 골인해
등록일 : 2019-04-07 19:15 | 최종 승인 : 2019-04-07 19:15
김경민
지금의 남편과 3주만에 결혼식을 올린 양희은(사진=ⓒtvN'인생술집')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가수 양희은 7일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나이 68세인 양희은은 남편과 만난 지 3주만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과거 '인생술집'에 출연한 양희은은 "나는 '결혼이고 뭐고 안 주어 지나보다. 그냥 조카들이나 예뻐하고 살아야지'라고 생각할 때 만났다"며 "남편과 만난 지 3주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결혼 후 2년 뒤 난소암이 재발하며 자궁을 적출하게 된 양희은.

 

지난해 '히든싱어5'에 출연한 양희은은 "과거 난소암 수술을 했다.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며 "남편이 이해해줘 고맙다. 자식이 없는 게 다행이다. 만약 애가 있었다면 치맛바람이나 일으켰을 것"이라고 덤덤한 고백을 전하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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