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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 송대관 눈에 띄어 데뷔했다? 예명 후보들 밝혀 '폭소' 장윤정 친구로 화제된 인물
등록일 : 2019-04-07 01:18 | 최종 승인 : 2019-04-07 01:18
김미나
▲'미스트롯'에 출연했으나 최종 탈락하게 된 김양(사진=ⓒ김양 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지난 4월 4일 방영한 tv조선의 목요일 예능 '미스트롯'의 출연자 김양이 최종 탈락해 많인 팬들의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가수 김양은 장윤정의 친구로 처음 자신을 소개됐으며, 지난 2008년 데뷔한 실력파 트로트 가수다. 특히 당시 데뷔곡이었던 '우지마라'는 크게 히트하면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김양은 이후 눈에 띄는 활동을 하지 못했다.

 

김양 나이는 41세로, 과거 MBC 합창단에서 3년 간 활동한 경력이 있는데 당시 송대관의 눈에 띄어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김양'이라는 예명 또한 송대관이 지어준 것이라고.

 

한편 김양의 예명 후보로는 당시 김양 말고 '양수리', '미사리' 등이 있었다고 언급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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