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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을 넘나드는 충무로 신스틸러 유승목 누구? 영화 '1987'에서 섬뜩한 악역맡아 '화제'
등록일 : 2019-04-06 23:35 | 최종 승인 : 2019-04-06 23:35
김미나
▲영화배우 유승목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SBS에서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 '열혈사제'에 출연중인 배우 유승목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배우 유승목은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도박업자 오광두 역으로 출연해 신스틸러답게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충무로 영화계에서 최고의 신스틸러라 꼽히는 유승목의 지난 출연작들 또한 이목을 끌고 있다.

 

유승목은 지난해 2018년 개봉한 영화 '1987'에서 박 처장(김윤석 분)의 충견 유 과장 역을 맡아 섬뜩한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으며, 반면 영화 '염력'에서는 삶의 터전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하는 김씨로 분해 따스한 매력을 드러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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