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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와 아귀 숙회까지! 봄맞이 '수산물 한마당' 서천군 홍원황 어디길래? '화제'
등록일 : 2019-04-06 21:28 | 최종 승인 : 2019-04-06 21:28
김미나
▲홍원항의 명물, 주꾸미 (사진=ⓒ 충청남도 서천군 공식 블로그)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내내 다양한 해산물을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한 서천군의 홍원항.특히 홍원항은 바다와 경매장이 바로 식당가 인근에 위치해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갓 잡아 올린 다양한 수산물들을 먹을 수 있다.

 

특히 봄이 되면 반드시 먹어야하는 해산물로 홍원항의 주꾸미와 아귀가 유명하다.

 

3월부터 5월 제철을 맞는 홍원항의 주꾸미는 살이 탱글탱글하고 식감이 매우 쫄깃해 해산물 매니아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또한 수입산 아귀와는 비교할 수 없는 홍원항 아귀는 살이 쫄깃쫄깃하고 탱탱하며 담백한 맛으로 유명하다. 특히 다른 곳에서 흔히 맛볼 수 없는 홍원항만의 아귀숙회도 맛볼 수 있다.

 

한편 홍원항은 충남 서천군 서면 홍원길에 위치한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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