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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외모+야구 실력까지" 강로한 이름 바꾼 이유는?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심쿵'
등록일 : 2019-04-06 18:36 | 최종 승인 : 2019-04-06 18:36
김미나
▲ 과거 열애했던 한헤진 차우찬(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프로 야구팀 롯데 자이언츠 소속 내야수(54) 강로한이 많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강로한은 경남대학교 재학 시절 7라운드 지명을 받고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한 인물. 당시 신인 선수임에도 불구, 팀의 스프링 캠프에 동행하기도 해 많은 야구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강로한의 원래 이름은 강동수로 지난 2016년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했는데, 제대 후 지금의 이름인 강로한으로 개명했다..

 

강로한는 그동안 눈에 뛰는 활약을 보여주지지 못했으나 오늘(6일) 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첫 선발 출장해 3루타를 기록했다.

 

한편 강로한은 뛰어난 야구 실력은 물론, 연예인을 능가하는 수려한 외모로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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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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