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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남편’ 박성웅 “예능 출연해 항상 아내 얘기만” 박성웅 아내, 노산 하혈로 응급실 실려간 사연은?
2019-06-09 09:00:03
김미나
▲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성웅 신은정 부부(사진=ⓒ KBS 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오케이마담’에 출연하는 주연배우 박성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덩달아 박성웅의 부인 신은정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연예계 잘 알려진 ‘사랑꾼’ 박성웅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마다 아내 신은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아내바보’라는 별명을 갖기도 했다.

 

박성웅과 신은정 부부는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 함께 출연했을 당시 인연을 맺어 지난 2008년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아들을 하나 두고 있다.

 

과거 박성웅은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해 아내 신은정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그런가 하면 박성웅은 “아내 신은정이 아들을 임신 당시 36세였는데 노산으로 하혈, 피뭉침 등 고생을 많이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때문에 수시로 응급실에 실려갔을 정도”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박성웅 나이는 47세, 신은정 나이는 46세롤 두 사람은 한 살 차이가 난다. ideuse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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