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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유물급 지갑 "돌아와줘" 사연은? 재산-웹툰 수입에 '깜짝'
등록일 : 2019-04-06 07:26 | 최종 승인 : 2019-04-06 07:26
김경민
지갑을 잃어버린 기안84(사진=ⓒMBC)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나혼자산다' 기안84가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지난해 12월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갑 잃어버렸다"는 장문의 글과 함께 유명한 오래된 지갑 사진을 올려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기안84는 "수원대 서양화 졸업 전시회 구경 간날 인사동에서 너를 처음 봤다. 이만원에 레자. 선비들이 풍학을 울리던 그림이 그려져 있던 너"라며 "그래도 어딜 가든 너랑 있으면 든든했었다. 널 만나면서 돈도 잘 들어오고. 게다가 넌 방송 타고 유명해졌지. 쓰레기 같은 몰골이라 누가 봐도 줍지 않을 거 같은데 돌아와줘"라고 강한 바람을 드러냈다.

 

이후 지갑을 찾지 못한 기안84는 '나혼자산다'를 통해 새 지갑을 샀다며 함께 든 증명사진 또한 자랑해 주위를 웃음 짓게 했다. 기안 84는 "할머니가 돈 들어오는 지갑은 바꾸지 말라고 해서 오래 쓰는 것이다"며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한편 기안84의 본래 직업은 웹툰 작가로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방송 수입은 웹툰 수입의 10분의 1도 안 된다"며 "혼자 살고 계신 어머니를 위해 집을 사드리고 차를 바꿔드렸다"고 밝 그의 수입을 짐작하게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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