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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절친과 날 두고 싸웠다” 강기영 깜짝 폭로, 시상식 달달 고백까지
2019-04-27 09:00:03
김경민
오는 5월 25일 결혼 소식을 전한 강기영(사진=ⓒ강기영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배우 강기영이 3년 열애한 여자친구와 오는 5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 여자친구는 올해 나이 34세로 직업은 알려지지 않았다. 

강기영은 지난해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여자친구를 향한 공개 고백을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날 강기영은 "'내 뒤에 테리우스'로 조연상을 수상하며 “이미 많이 공개가 됐는데 저의 뮤즈, 제 여자친구와 이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SBS ‘미추리’에 출연한 강기영은 자신을 두고 여자친구와 절친이 싸움을 벌였다는 사실을 폭로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그는 "딱 한 번 있었다. 그 두 분 중 한 분이 절 쟁취했다"고 밝혀 주위를 웃음 짓게 했다.

한편 강기영은 올해 나이 37세로 지난 데뷔 2009년 연극 '나쁜자석'을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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