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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 눈에 띄어 데뷔했다" 김양 '미스트롯' 출연 망설인 까닭은?
등록일 : 2019-04-05 13:04 | 최종 승인 : 2019-04-05 13:04
김경민
'미스트롯' 최종 탈락한 김양(사진=ⓒ김양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지난 4일 '미스트롯' 김양이 최종 탈락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나이 41세인 김양은 지난 2008년  '우지마라'로 데뷔한 배테랑 12년차 트로트 가수다. 데뷔곡 '우지마라'가 크게 히트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지만 이후 발표한 앨범은 뚜렷한 성적을 올리지 못했다. 

 

'미스트롯'에 첫 등장한 김양은 "나올까 말까 나오기 직전까지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며 "아직도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혀 주위를 뭉클하게 하기도 했다. 절친 장윤정은 "너무 착하고 독하지 못해서 빨리 내 옆으로 못 오나 싶을 정도로 착한 친구다"며 김양을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한편 김양은 MBC 합창단에서 3년동안 활동하다 송대관의 눈에 띄어 트로트가수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김양은 '송대관의 제자'라는 애칭이 따라 붙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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