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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낚시 되게 싫어했다” 이태곤 깜짝 고백, 낚시광 된 이유?
2019-06-01 09:00:05
김경민
낚시광으로 유명한 배우 이태곤(사진=ⓒ올리브)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전설의 빅 피쉬’가 5일 첫방송되며 이태곤 또한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이태곤은 '모두의 주방'에 출연해 낚시광이 된 사연을 언급해 주목받은 바 있다. 이날 이태곤은 "원래 낚시를 안 좋아했다. 오히려 되게 싫어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 7살때부터 아버지에게 주말마다 낚시에 끌려다녔다. 수백마리를 잡으면 아버지가 매일 생선을 손질하라고 했다"며 "이후 대학교때까지 낚시를 안 하다가 기분 전환을 위해 어느 날 아버지 장비를 들고 수원의 저수지를 갔다. 고기가 정말 잘 잡혔다. 고민이 싹 사라지고 고기 잡는데 재미를 느꼈다. 그때부터 시작됐다"고 낚시광이 된 사연을 설명했다.

한편 이태곤은 올해 나이 43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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