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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어떻길래…국내 치료 예정 케이케이, 계좌번호 적으며 도움 호소하더니 귀국한다?
등록일 : 2019-04-05 08:12 | 최종 승인 : 2019-04-05 08:12
김미나
▲래퍼 케이케이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Mnet '쇼미더머니6'를 통해 이름을 알렸던 래퍼 케이케이가 태국 여행 중 다이빙 사고로 전신마비에 이르렀다는 사실이 드러나 많은 팬들의 충격을 자아냈다.

 

래퍼 케이케이는 자신의 SNS에 이와 같은 사실을 전하며 "치료비만 6천만 원이 넘었고, 한국 수송비는 1천만 원이 넘는다"고 언급하며 "염치를 불구하고 많은 분들의 도움을 부탁드린다"며 본인 명의의 계좌번호를 명시하며 금전적인 도움을 호소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게시글을 올린 지 하루 만에 한 언론 매체는 래퍼 케이케이의 건강이 호전돼 귀국이 가능해 내일(6일) 귀국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도움 호소한지 이틀 만에 바로 귀국이 가능해졌다?", "앞뒤가 맞지 않는다", "어찌됐든 건강이 나아졌다니 다행"과 같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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