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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앙투라지, 정준영 축구팀 구단주? 에디킴 "가수가 부업 수준" 못해도 일주일에 3번은 본다
등록일 : 2019-04-04 23:03 | 최종 승인 : 2019-04-04 23:03
김경민
FC앙투라지 에디킴(사진=ⓒFC앙투라지)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4일 에디킴이 로이킴에 이어 정준영 카톡방 멤버로 밝혀지며 지난해 셋이 함께 출연한 예능프로그램에 'fc앙투라지'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웹예능 'fc앙투라지'는 축구 밖에 모르는 정준영, 로이킴, 에디킴의 허세라는 게 폭발하는 풋살 리그 우승기를 담았다. 해당 컨텐츠는 정준영 사건 이후 현재 삭제된 상태다.

 

공교롭게도 'fc앙투라지'에는 최근 불법촬영 영상을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 로이킴, 에디킴에 이어 4일 SBS 8시 뉴스에 보도된 배우 신씨까지 포함돼 있다. 하지만 정준영 로이킴 에디킴 외에 현재 밝혀진 바는 없다.

 

지난해 10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에디킴은 정준영 로이킴과 축구팀을 결성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로이킴은 "운동을 좋아한다. 정준영, 로이킴과 같이 축구팀을 하고 있다"며 "가수가 부업이라고 할 만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앨범때문에 열심히 못하지만, 마음만은 필드에 있다"며 "정준영, 로이킴과 만난 지 5~6년 된 것 같은데 아직도 친하게 지낸다. 못해도 일주일에 두 세번은 보는 것 같다"고 절친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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