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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서 나체 여자 사진 찍어 공유했다" 영화배우 신씨-한씨, 삼성계열사 아들도?
등록일 : 2019-04-04 21:42 | 최종 승인 : 2019-04-04 21:42
김경민
불법촬영 영상 공유 보도(사진=ⓒSBS8시뉴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4일 SBS 8시 뉴스가 불법촬영 영상을 공유한 또 다른 카톡방 존재를 언급해 화제다.

 

김씨의 불법 촬영물 공유 대화방은 총 2개로, 한 곳에는 영화배우 신모씨와 한모씨, 모델 정모씨 등 연예인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한 곳에는 삼성계열사 사장 아들 등 부유층 자제와 아레나 클럽 MD 등이 포함됐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연인 김모 씨의 외장 하드서  성적 동영상 100여개와 사진 등을 발견했다. 영상 속 피해 여성들은 심하게 취해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상태였다.

 

A씨는 "단체 카톡방 노는 사람들 무리가 있는데 너는 뭐하고 있어 이러면 침대에서 여자는 막 나체로 누워 있는데 사진 찍어 가지고 돌려봤다"며 "차에서 자기네들끼리 관계를 하는데 그걸 또 단체대화방에다 서로 보내서 아무렇지 않게 보기도 했다"고 주장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러면서 A씨는 "다른 사람들은 자기가 찍힌 지도 아마 모를 것이다"며 "다 너무 취해있고 너무 인사불성에 몸도 가누지 못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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