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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를 위한 자극 없는 ‘수분 폼클렌징’ 아이템
2019-05-23 09:00:04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날씨가 풀리면서 여기저기 꽃이 만개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많은 이들이 따뜻해진 날씨를 즐기러 밖으로 나가겠지만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로 외출이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다.

봄철 환절기의 미세먼지와 황사는 입자가 작아 피부에 흡착하여 모공을 막아 블랙헤드를 만들거나 모공 속으로 침투해 피부 염증 및 각종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기온이 오르면서 모공이 넓어지기 쉽기 때문에 외출 후 얼굴과 손을 씻는 습관이 중요하다. 특히, 얼굴은 자신의 피부에 맞는 클렌징폼을 사용하여 꼼꼼하게 딥 클렌징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헬시뷰티케어 라곰(LAGOM)’은 피부가 민감하고 푸석해지는 환절기 세안은 자극은 적으면서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세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클렌저 추천을 제안했다. 라곰 ‘수분클렌징 듀오’는 젤 투 워터 클렌저와 마이크로 폼 클렌저로 이루어진 수분 클렌징 세트이다.

라곰 젤 투 워터 클렌저(GEL TO WATER CLEANSER / 220ml)는 투명하고 탱글한 수분 젤리 타입으로 롤링하면 피부 노폐물과 함께 워터로 변하는 트랜스포밍 제형의 젤 클렌저이다. 기존 클렌징 워터, 오일 클렌저에서 느꼈던 단점을 보완하고 부족한 세정력을 강화시켜, 피부 자극은 줄이면서 피부 노폐물과 메이크업을 지워내는 1차 세안 클렌징폼으로도 적합하다.

1차 세안을 마친 후엔, 라곰 마이크로 폼 클렌저(MICRO FOAM CLEANSER / 150ml)의 미세 버블로 모공 속의 미세먼지와 피지를 깨끗하게 씻어낼 차례다.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으로 메이크업까지 말끔하게 지울 수 있으며, 아쿠아리시아(AqualiciaⓇ) 성분을 함유하여 세안 후에도 피부가 메마르지 않아 피부 보호막을 손상시키지 않는 저자극 클렌징폼이다.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은 적당함. 라곰(LAGOM)’은 온라인 공식 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텐바이텐 등의 온라인 쇼핑몰과 청담 고원 뷰티숍, 신세계백화점 뷰티 편집숍 시코르, 롭스, 라코, 주요 면세점 등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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