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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시리즈 무상으로 넘겼다" 이유는? 아내 러브스토리까지
2019-06-12 09:00:03
김경민
올해 나이 80세인 최불암(사진=ⓒKBS2)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KBS1 '한국인의 밥상' 진행자 최불암 나이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1970년 탤런트 김민자와 결혼한 최불암은 올해 나이 80세로 알려졌다.

과거 KBS2 ‘1대100’에 출연한 최불암은 1990년대 유행했던 ‘최불암 시리즈’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최불암은 "팍팍한 입시 위주의 공부 속에서 학생들이 유머를 가지고 한순간이라도 즐길 수 있도록 출판사에 무상으로 저작권을 허락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지금의 아내 김민자와 깜짝 러브스토리를 언급하기도 했다. 최불암은 “김민자는 당시 스타였다”며 "그 사람이 녹화하는 날 점심시간에 빵을 먹는다는 걸 알게 됐다. 음식점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신문 보는 척하고 구멍을 뚫어서 몰래 봤다”고 밝혀 주위를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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