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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분양 전문업체가 말하는 애견샵 기준
등록일 : 2019-04-05 13:10 | 최종 승인 : 2019-04-05 13:10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네이버 평가 9.8이라는 높은 점수로 애견인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강아지분양 전문업체 베이비몽이 서울 사당본점을 시작으로 강남, 인천 청라, 송도, 검단, 안양 평촌, 경기 부천, 김포, 수원 등의 9개의 지점에 이어 일산 라페스타점 오픈 예정을 앞두고 있다.

베이비몽은 분양 전 파보, 홍역, 코로나 키트 체크를 소비자 앞에서 진행함과 협력병원을 통한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함으로 건강한 강아지를 분양하는 샵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베이비몽이 4월 일산점 오픈을 앞두고 새로운 체재를 운영한다 밝혔다

먼저 애견분양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파보, 코로나, 홍역, 3대전염성질병에 대한 보상일 변경에 나섰다. 파보, 홍역, 코로나의 경우 폐사율이 높기로 유명한 질병으로 대부분의 분양업체에서 법적 보상일 15일이라는 기간만을 보상 시행하고있다.

하지만 베이비몽의 박태희 이사는 3대 전염성 질병의 잠복기라는 특수성을 고려하여 소비자의 입장을 생각한 30일이라는 보상기간을 내놓았다. 30일이라는 보상기간은 업체 입장에서는 큰 손해를 입을 수 있는 기간이기에 섣불리 30일이라는 기간을 내놓지는 못한다.

법적으로 파보, 홍역, 코로나에 노출 된 강아지들의 경우 폐사에 이르기까지 15일이라는 기간만 보상해 주면 되기에 몇몇 비양심적인 샵은 지켜보자는 식으로 시간 때우기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 애견샵이라는 이미지가 아픈 강아지를 분양하는 곳이라는 인식이 커지면서 베이비몽 박태희 이사는 소비자의 입장을 먼저 고려하는 입장을 내보이며 베이비몽의 3대 전염성 질병보상 외 전체적인 체재를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3대 전염성 질병 외 자체 보상으로 1년책임보상제도를 운영했던 베이비몽은 이번 기회에 2년으로 바꿈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건강에 대한 확신을 더해주며, "강아지공장"등 허가 받지 않은 곳에서 온 강아지가 아닐까 하는 걱정 어린 소비자들에게 개체관리표를 오픈하는 방식으로 강아지의 출처 또한 소비자에게 오픈할 수 있는 운영 방식이 추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해외뿐만 아니라 서울, 인천, 경기도, 충청도,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등 전국 어디든 안전 운송 서비스가 가능하며 당일 운송서비스가 추가됨에 따라 바쁜 현대인들이 편안하게 분양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베이비몽은 24시간 3교대 운영방식으로 강아지들의 위생과 청결을 우선으로 돌봄 후 소비자분들게 책임지고 분양 보내는 방식의 애견분양 전문업체이며 강아지들은 100% 혈통서 발급이 가능한 순수혈통의 자견을 보유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베이비몽 자사 홈페이지와 24시간 콜센터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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