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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전현무와 함께 찍은 스티커사진? 열애설에 “친한 동생일 뿐”
2019-06-10 09:00:03
김경민
과거 전현무와 열애설에 휩싸인 양정원(사진=ⓒ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4일 ‘6시내고향’에 배우 양정원이 출연하며 그의 열애설 또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양정원과 전현무가 함께 찍은 스티커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이 나란히 서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전현무는 “양정원은 친한 동생일 뿐이며, 보지도 않던 격투기를 볼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열애설에 대해 강하게 일축했다.

한편 올해 나이 31세인 양정원은 지난 2008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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