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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상최대 벚꽃축제 '역대급' 꽃가루, 미세먼지 속 콘택트렌즈 사용 주의
등록일 : 2019-04-05 09:00 | 최종 승인 : 2019-04-05 09:00
최다영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4월, 서울 여의도, 석촌호수, 용인 등 다양한 지역에서 벚꽃축제가 펼쳐진다. 아름다운 꽃거리를 감상할 수 있는 벚꽃축제에는 해마다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다.  

하지만 봄나들이에서는 불청객인 황사와 미세먼지, 벚꽃축제 장소에서 흩날리는 꽃가루 등으로 인해 안건강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축제를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꽃가루로 인한 결막염이나 안구건조증 등의 안질환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콘택트렌즈 사용자라면 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봄철 대기층이 불완전할 때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꽃가루가 많은 축제장소에 방문하게 되면, 자칫 각막염이나 결막염과 같은 안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이들이라면, 봄철 외출 시 인공눈물을 자주 넣어 눈의 이물질을 주기적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또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는 가급적 렌즈착용을 삼가고, 안경을 착용하거나 시력교정수술을 미리 받아두는 것이 현명하다. 

벚꽃축제를 앞두고 급하게 시력교정술을 고려중인 이들에게는 라식과 라섹의 장점을 고루 갖춘 스마일라식이 권장된다. 스마일라식은 각막을 깎거나 제거하지 않고, 최소절개로 각막실질층을 직접 분리하기 때문에 각막이 안전하게 유지되고 신경 손상이 거의 없어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다. 

[사진 : 강남 GS안과 이희경 원장]

또 스마일라식은 적은 통증과 빠른 회복이 강점이며, 충격에도 비교적 안전하면서 뛰어난 시력 교정이 가능하다. 특히 시력교정수술 장비의 발달 역시 빠르게 이루어지는 요즘, 지에스안과는 현재 스마일라식이 가능한 유일한 시력교정술 장비인 비쥬맥스와 현존 최고 레이저속도를 가진 장비인 아마리스 레드 1050이라는 최첨단 안과장비를 보유해 더욱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시력교정에 효과적인 스마일라식이라 하더라도 개인 별 통증이나 시력회복속도가 느려질 수 있고, 잘못된 검안 및 수술계획으로 부작용을 겪을 우려도 있으므로 우선 환자 본인이 직접 집도의를 만나보고 알맞은 수술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도움말 : 강남 GS안과 이희경 원장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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