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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둘째 아들 뇌성마비 고백...아내 박지연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이식
2019-06-12 09:00:03
김경민
이수근 아내와 아들(사진=ⓒ채널A아빠본색)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내기골프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가족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08년 박준형 코디네이터였던 박지연과 결혼한 이수근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수근은 아내가 임신중독증으로 투병중인 사실과 미숙아로 태어나 뇌성마비를 앓은 둘째 아들을 언급해 주위를 뭉클하게 했다. 이날 이수근은 "아내가 현재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 신장 이식을 받고 투병 중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신 34주만에 태어난 둘째 아들이 1.7kg의 미숙아로 태어나 뇌성마비 치료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현재 아내와 아들은 건강을 많이 회복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4일 이수근은 차태현-김준호 내기 골픈 현장에 함께 있었던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함께 골프만 쳤을 뿐 내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고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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