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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KK 사고에 그랜드캐년 추락 '재조명' 사고 학생 근황은? 사고 52일 만에 귀국해
등록일 : 2019-04-04 16:25 | 최종 승인 : 2019-04-04 16:25
김미나
▲그랜드캐년 추락사고를 다룬 뉴스 (사진=ⓒ SBS 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쇼미더머니6' 출신 래퍼 케이케이가 다이빙 사고로 전신마비에 이르렀다고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발생했던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사고를 당했던 동아대학교 재학생 박 모씨는 지난해 12월 30일, 미국의 관광지인 그랜드캐년에서 여행도중 추락 사고를 당했다. 이후 박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한동안 의식을 회복하지 못해 가족들의 애를 태웠다.

 

박씨의 가족은 언론과 청와대 국민청원 등을 통해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를 당해 현재 혼수상태이며, 병원비가 10억 원이 넘고 이송비만 2억 원 가량 든다"며 국민들에게 도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후 대한항공의 항공비 지원과 모교 후원금 등을 비롯해 여러 도움의 손길이 모여 박씨는 사고 발생 52일 만에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으며 현재는 간단한 대화가 가능할 만큼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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