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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돌파구로 떠오른 '돈까스창업', 유망프랜차이즈 '호천당' 눈길
등록일 : 2019-04-04 12:19 | 최종 승인 : 2019-04-04 12:19
양진영
(사진자료: '호천당'제공)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자영업 시장의 불황 속에서 돈까스 전문점 '호천당'이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유망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돈까스는 남녀노소 불문 호불호가 적은 대중적인 아이템이면서도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트렌디한 메뉴 구성이 가능하다. 이처럼 안정성과 유행성을 함께 겸비하고 있는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최근 많은 창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정통 일본식 돈까스의 맛을 재현한 '호천당'은 젊은층의 선호도가 높은 메뉴 구성과 인테리어 등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간편한 교육만으로 창업부터 운영이 가능하며 특히 외식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돈까스 체인점인 만큼 성공 노하우가 집약된 브랜드이다.

돼지고기 프리미엄 부위를 사용해 두툼한 일본식 돈까스를 재현한 호천당은 CJ프레시웨이의 통합 물류 시스템으로 간편한 물류 유통체계가 강점이다. 일본에 비해 우리나라는 등심의 가격이 삼겹살의 3분의 1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원가 자체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호천당은 이러한 국내산 생 등심을 14일간 숙성시켜 부드러운 식감과 두툼한 육즙을 그대로 살렸다. 여기에 하절기에는 냉소바, 동절기에는 우동, 나베, 가마보코 등의 시즌별 고객 맞춤형 메뉴를 구성했다

무엇보다 요 근래 가장 큰 이슈인 인건비 절감을 위해. 종류별로 면을 자동으로 삶아 주는 자동 면탕기 덕분에 면 삶는 시간을 단축해 다른 조리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효율적인 동선구조와 반가공제품의 확대 등을 통해 적은 인력으로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호천당 관계자는 "한 때 골목식당에서 돈까스 열풍이 일면서 창업시장에서도 돈까스 창업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며 "호천당은 음식의 맛과 비주얼, 영양은 물론 운영 편리성 그리고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탄탄한 본사의 체계 등이 잘 구축된 만큼 실제 창업 이후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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