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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코 손댔다" 박민영 과거 성형 고백 눈길...올해 나이에 깜짝?
등록일 : 2019-04-03 16:08 | 최종 승인 : 2019-04-03 16:08
김경민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과 출연을 예고한 박민영(사진=ⓒ박민영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박민영이 화제다.

 

박민영은 오는 10일 16부작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김재욱과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을 만나며 벌어지는 코믹 로맨스를 그렸다.

 

과거 박민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 성형 사실을 당당히 고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박민영은 "중학교 시절 어머니의 권유로 쌍꺼풀 수술을 했고 연예계 데뷔를 앞두고 비뚤어진 코를 바로 잡았다"며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밝히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덤덤한 고백을 전했다.

 

한편 박민영 나이는 34세로 알려졌다. 지난 2006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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