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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매출만 1000억원" 장수막걸리 로이킴 집안 눈길..."조사 성실히 받겠다"
등록일 : 2019-04-03 14:24 | 최종 승인 : 2019-04-03 14:24
김경민
장수막걸리 회장 아들인 로이킴(사진=ⓒ로이킴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가수 로이킴의 어마어마한 집안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로이킴의 아버지는 장수막걸리로 유명한 서울탁주제조협회 김홍택 회장이다. 장수막걸리는 매출만 1,000억원을 훌쩍 넘는 어마어마한 매출을 자랑한다. 서울 탁주는 51개 양조장이 협동조합형태로 운영하는 막걸리 기업으로 로이킴은 51개 양조사 중 1개 주주로 알려졌다.

 

과거 Mnet '슈퍼스타K4'에 등장해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던 로이킴 친누나는 홍익대 대학원 미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뒤 조각가 겸 화가로 활동 중이다. 미국서 거주중인 로이킴은 현재 미국 빌 클린턴 대통령 모교인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로이킴은 지난 2일 정준영의 불법 촬영 영상을 공유한 카카오톡 대화방에 '로이김'으로 참여한 의혹을 받고 있다. 불법 촬영과 유포를 했을 경우 5년 이하 징역에 처해지지만 단순히 시청만 했을 경우 죄는 성립되지 않는다.  로이킴은 이를 중점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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