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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황하나에 이어 유시민 조카까지? 대마초 밀수로 구속…재벌가 마약 사건 연일 논란
2019-04-03 11:28:37
김미나
▲'썰전'에 출연했던 유시민 (사진=ⓒ JTBC 홈페이지)1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라고 알려진 황하나가 마약 투약 혐의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유시민의 조카이자 EBS 이사장 유시춘의 아들 신모 씨(39)가 과거 대마초 밀반입을 시도하다 구속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월 21일, 야당 관계자는 유시춘 이사장이 지난해 8월 EBS 이사회 후보자로 추천되기 전 아들 신 씨가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법정구속 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신 씨는 이 사건과 관련해 1심에서 증거불충분으로 무죄 선고를 받았으나 지난 해 7월, 2심에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 신 씨는 상고했으나 같은 해 10월 대법원에서 상고를 기각해 형이 확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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