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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교통사고후유증 예방 원한다면 초기 치료 중요해
2019-06-10 09:00:03
최다영
구리 강동 모커리 한방병원 이상호 원장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따듯한 날씨가 연이어 계속되면서 나들이 여행 중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그러나 이중에는 골절 혹은 큰 외관상의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미뤄 스스로의 몸을 방치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교통사고후유증 질환은 만성화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교통사고 후에는 반드시 초기 치료를 위한 교통사고한의원 등의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특히 보통의 교통사고는 경미한 사고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차량 위주의 사고 확인을 우선적으로 하게 된다. 외상이 없고 몸을 움직이는데 큰 통증이 없으면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작은 교통사고라 할지라도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통증이 발생하여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수개월 이후에 교통사고후유증으로 나타나기 마련이다. 

일반적으로 교통사고후유증은 사고 시 외부 충격으로 인해 생기는 목과 허리통증을 비롯해 손발 저림, 두통 등의 육체적인 증상과 불면증, 우울감, 피로감 등의 심리적인 증상 등이 있다. 이러한 증상들은 만성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방치할 경우 치료기간이 더욱 길어질 수 있다.  

때문에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면 눈에 띄는 외상이 없다 하더라도 교통사고 병원 등을 내원해 전문의에 의견에 따라 세세한 상담 및 검사 후 체계적인 후유증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교통사고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X-ray, MRI 등의 검진시스템이 갖춰진 곳에서 정밀한 진단을 받아보고 이후 검사결과에 따라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약침, 추나, 교통사고한약 등 여러 한방치료법을 복합적으로 진행하는 것도 질환 호전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만약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후유증 증상이 심한 경우라면 남양주 교통사고 병원 등 입원치료가 가능한 한의원, 한방병원 등을 찾는 것이 통원치료보다 전체적으로 치료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법이다. 

한편 전문가에 따르면 교통사고 이후 정밀 검진 및 질환 치료는 자동차보험 적용에 의해 본인부담금이 없다.고 한다.

도움말 : 구리 강동 모커리 한방병원 이상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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